배움의 동반자 :: 희망야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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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일보에 저희 광주희망야학이 소개되었습니다.
이 름 이원중(16)  
날 짜 2017-04-27 13:21:43
조 회 1,2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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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일보에서 4.17(월) 광주희망야학 취재를 나와 교사분들과 학생분들이 인터뷰를 했습니다. 희망야학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, 교사들의 포부, 학생분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 등을 기사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.

아래에 기사 링크를 첨부하겠습니다.

희망야학 대학생 선생님들은 매일 수업에 들어가기 전 “부모님 같은 학생을 자식의 마음으로 가르친다”는 다짐을 되새긴다. 채장원(전남대·24·왼쪽부터), 김학철(전남대·24), 전서희(광주교대·22), 이세진(전남대·25), 박성수(광주과기원·21), 양선호(교대·20), 노경나(조선대·20), 김소미(조선대·22), 황인태(광주교대·23)씨가 교무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.
http://m.kwangju.co.kr/article.php?aid=14925276006023482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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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-2기 희망반 과학교사 이원중입니다.
17-1기 홍보부장을 맡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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