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움의 동반자 :: 희망야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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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학 여러분 반가워요~~
이 름 진호  
날 짜 2008-03-22 23:31:37
조 회 2,1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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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
저는
과기원 다니는 학생입니다.

얼마전까지 대학교 다니면서
교내 야학동아리에서 1학년때부터 졸업할때까지 교사로 활동하였구요~

이곳 과기원에 와서도 다시 야학활동을 할려고
주변의 야학을 찾아보다가 이곳에 들리게 되었네요.

여기 홈피를 이곳저곳 살펴 보았는데,
희망야학은 정말 잘 운영되고 있는것 같아요~^^
우선 홈피도 잘 꾸며져 있고, 교과과정도 엄청 세분화 되어 있고
보다 체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것 같아서 참 고마와요~

제가 예전에 활동하면서 우리 야학이 더 갖췄으면 하는 것들이 여기서는 실천되고 있는것 같아서요~

그 야학에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싶은 장벽들이 너무 많았거든요...
교내에서 활동하였기때문에
타 동아리들의 심한 견제(?)도 받아가면서 강의실이 없어 이곳저곳 쫓기면서
힘겹게 운영하곤 했거든요.ㅎㅎㅎ
정말 많이 부족했죠...

그래서 여기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 분들이 부럽기도 해요~~^^

그 야학은 대학시절 내내 제게 참 많은 것을 가져다 준 소중한 곳이였어요...

여기서 다시 교사활동을 하고 싶었는데,
대학원 생활하면서 평일에 1주일에 2번씩 시간을 내어 밖으로 외출할 여유가 없을 것 같아서요..많이 아쉽지만,
항상 희망 야학이 정말 더욱 발전해 나아가길 기도할게요~~~^^

더욱더 아름답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~~^^
 오희정(06)  (2008-03-23 00:11:45 / 121.148.168.59)   
진호님. 저희 야학에 대해서 관심가져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.^^
진호님의 따뜻한 한 마디가 저희 교사들에겐 정말 크나큰 힘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고맙습니다.
 전은선(06)  (2008-03-23 00:25:38 / 211.194.17.70)   
반갑습니다..^^
이런 따뜻한분이 계시다니! ㅎㅎ

여건이 되지않아도 그 마음만은 변치않으시길 바라고요 ^ ^
나중에 시간이 되셨을때 꼭 맞는 봉사활동 해보셨음 좋겠어요 /ㅋ
 윤봉희(06)  (2008-03-23 01:11:15 / 121.147.89.163)   
아쉽습니다.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.
 박유정(06)  (2008-03-24 13:05:47 / 121.179.2.224)   
같은 곳은 아니었지만 같은 마음을 가지셨던 분일거 같아요!
찾아주셔서 따뜻한 마음으로 보내주신 응원의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.
 위성현(07)  (2008-03-25 17:25:04 / 220.75.35.118)   
관심 넘넘 감사합니당..
저희 희망야학에서 함께하지 못해 아쉽네요. ^^
이름 비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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