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움의 동반자 :: 희망야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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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들 잘 지내신지요?
이 름 희망야학  
날 짜 2020-08-06 23:53:13
조 회 1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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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학 홈페이지 호스팅 갱신을 위해 접속을 했습니다.
1년간 쌓여진 광고글도 삭제를 좀 하고-

홈페이지를 만들었던게 벌써 10여년전의 일이네요.

홈페이지에 원치 않게(죄송합니다.. 그 때도, 지금도..) 얼굴이 올려진 선생님들은 이제 저처럼  40대를 바라보고 있겠군요.

야학 홈페이지는 도메인(98 류성곤 선배가 관리)이 사라지지 않는 한 호스팅은 쭉- 유지하고자 합니다.

물론, 사진도 바꾸고, 좀 리뉴얼해서 후배님들이 잘 사용하게 만들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, 제 능력 밖의 일이기도 하고, 이젠 제 권한의 일도 아닌 것 같군요.
또한 몇명이나 있을지는 모르지만 이 공간을 좋은 추억으로 생각하고 있을 분들에게 일일히 묻기 어렵기도 하구요.

다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.
늘 행복하셨으면 합니다.


03 조상근 드림.


혹시 홈페이지에 관한 좋은 의견이 있다면, 벌써 15년째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.
furensaram@다음.net
cloudiness
이름 비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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